광주시민 10명 중 6명 꼴로
오는 12월 대선 범야권 후보경선에서
호남의 영향력이 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광주지역 정치단체인 2013 포럼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공공데이터 센터에
의뢰해 시민 57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치 의식 조사에서
응답자의 13.8%가 올해 대통령 선거에 나설
범야권 후보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호남이
결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응답자의 48.2 퍼센트는 대체로 많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지난 달 16일부터 사흘 동안 실시된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퍼센트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플러스 마이너스 4.07 퍼센트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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