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해양 개척 정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1 12:00:00 수정 2012-07-01 12:00:00 조회수 0

◀ANC▶

바다는 사람과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가장 모르는 곳이라고 합니다.



해저 6천5백미터까지 내려간

일본 심해탐사정 '신카이 6500'이

여수 엑스포를 찾았던 이유입니다.





나현호기자가 전합니다.



◀VCR▶



깊은 바다 해저지각의 갈라진 틈에서

뜨거운 물이 솟구쳐 오릅니다.



광물과 화학물질이 함유된 심해 열수분출공.



햇빛이 들지 않지만,

이곳에서 나오는 황화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하나의 생태계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미지의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게 한

심해 탐사정 '신카이 6500'이

여수엑스포장을 찾았습니다.



'신카이 6500'은 일본해양연구개발기구에서

개발한 유인잠수정으로 지난 1991년부터

지금까지 1,200여회 심해탐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INT▶오구라 사토시



박람회장 해양베스트관에는

1800년대부터 이어져 온 해양개척정신과

심해탐험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바닷물의 압력과 어는 온도,

물이 왜 파랗게 보이는지에 대한 해답을

몸으로 느끼면서 배우도록 구현해

체험교육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INT▶양승엽



여수 엑스포는

인류의 바다에 대한 개척정신과 열정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나현호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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