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고품질 채혈관' 자동공정 국산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1 12:00:00 수정 2012-07-01 12:00:00 조회수 0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최근 기술이전을 통해

'채혈관 제조 자동공정 기술'의 양산화에

성공했습니다.



전남대 산학협력단인 BIT융합기술사업단은

5년여의 연구 끝에

채혈관 제조 자동공정 기술을 개발해

지난 3월 한 중소기업에 이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산학협력단은 채혈관의 국내 시장을

외국 제품이 90% 이상 차지하고 있어

연간 약 600억원 정도의 수입 대체 효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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