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최근 기술이전을 통해
'채혈관 제조 자동공정 기술'의 양산화에
성공했습니다.
전남대 산학협력단인 BIT융합기술사업단은
5년여의 연구 끝에
채혈관 제조 자동공정 기술을 개발해
지난 3월 한 중소기업에 이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산학협력단은 채혈관의 국내 시장을
외국 제품이 90% 이상 차지하고 있어
연간 약 600억원 정도의 수입 대체 효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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