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립공원 남부사무소는
노고단 정상의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해
제한적 탐방예약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탐방예약제는 여름철 성수기인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한 달 남짓으로
오전 9시에서 오후 3시까지
하루 6차례에 걸쳐 운영됩니다.
남부사무소는 이 기간
노고단 정상의 출입인원은
하루 천 백 여명으로 제한되고
인터넷 예약자와 현장접수자에 한해
입장을 허용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