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노고단 21일부터 탐방 예약제 실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1 12:00:00 수정 2012-07-01 12:00:00 조회수 0

지리산국립공원 남부사무소는

노고단 정상의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해

제한적 탐방예약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탐방예약제는 여름철 성수기인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한 달 남짓으로

오전 9시에서 오후 3시까지

하루 6차례에 걸쳐 운영됩니다.



남부사무소는 이 기간

노고단 정상의 출입인원은

하루 천 백 여명으로 제한되고

인터넷 예약자와 현장접수자에 한해

입장을 허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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