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농업박물관이
박물관 일부 시설을 내년 5월 말까지
무료 개방합니다.
이번 조치는 박물관 안팎을 쌀문화테마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공사가 이달부터
시작되는데 따른 것으로
본관 3개 전시 시설 등은 휴관에
들어갑니다.
농업박물관은 내년 말까지
22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쌀 박물관과 쌀을 주제로 한 농업공원 등
체험중심의 테마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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