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자들의 인권을 위한 글쓰기로 주목을 받은
재일동포 서경식 도쿄경제대학교 교수가
제6회 '후광 김대중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전남대학교는
서 교수의 연구업적과 사회적 실천활동이
한반도 평화 정착과 민주주의·인권 신장에
기여한 바가 크다며 서 교수를
올해 학술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일동포 3세인 서 교수는
일본 내에서 재일조선인 문제를
열정적으로 대변하면서
차별받고 무시당하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고 그것을 끊임없이
글로 표현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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