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학술상 서경식 도쿄경제대 교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2 12:00:00 수정 2012-07-02 12:00:00 조회수 0

소수자들의 인권을 위한 글쓰기로 주목을 받은

재일동포 서경식 도쿄경제대학교 교수가

제6회 '후광 김대중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전남대학교는

서 교수의 연구업적과 사회적 실천활동이

한반도 평화 정착과 민주주의·인권 신장에

기여한 바가 크다며 서 교수를

올해 학술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일동포 3세인 서 교수는

일본 내에서 재일조선인 문제를

열정적으로 대변하면서

차별받고 무시당하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고 그것을 끊임없이

글로 표현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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