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미지의 세계로의 여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2 12:00:00 수정 2012-07-02 12:00:00 조회수 0

◀ANC▶

여수 엑스포에 참가한 백여개 국 가운데는

우리에게 생소한 나라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자국을 알리려는 열정만큼은

다른 나라에 뒤지지 않습니다.



나현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세계박람회장 인도양 공동관에 있는

세이셸 공화국 부스.



지상 최후의 낙원이라는 별명답게

태곳적의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나라입니다.



야자열매와 비슷하게 생긴

'코코 드 메르' 열매,



최대 30kg까지 나가는 이 열매는

지구상에서 세이셸에서만 서식하는 등

보존가치가 높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세이셸 공화국은 작은 섬나라지만

기후변화로 피해입은 산호를 복구하고

해안보호구역관리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등

해양환경보호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INT▶윤인경

윤인경/운영요원



초콜릿 모양을 형상화한

대서양 공동관의 가나부스.



수상가옥 마을 엔쥴레주 등

물과 함께 살아가는 가나의 문화와

연안을 활용해 나라를 성장시키려는

미래비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INT▶네이선



나라마다 독특한 전통 기념품을 팔고 있어

마치 아프리카 전통시장 한 복판에 온 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합니다.



여수세계박람회에 오면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낯선 미지의 세계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MBC뉴스 나현호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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