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특급호텔 MOU 잇따라 불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3 12:00:00 수정 2012-07-03 12:00:00 조회수 0

광주에 특급호텔을 유치하려던 계획이

잇따라 무산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10년 국내 한 투자자와

500억원 규모의 특급호텔 건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으나 이 투자자의 재정 여력이

확인되지 않아 사실상 포기했습니다.



또한 지난해에도 중국의 한 업체와

5성급 규모의 특급호텔 건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으나 중국 업체 측이

카지노 건립을 함께 요구하고 있어

호텔 건립이 물 건너간 상태입니다.



이와 함께 서울의 한 투자자가

지난해부터 동부경찰서 부지에

호텔건립을 추진했으나 이 역시

여건이 맞지 않아 무산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