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허위로 입원해
8억 원이 넘는 보험금을 부당하게 타낸
일가족 4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광주지역 26개 병원과 의원에
140차례에 걸쳐 거짓으로 입원해
보험금 8억 4천여만 원을 타낸
49살 박모씨등 일가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수술이 비교적 간단한
치질이나 허리 통증, 타박상 등을 이유로
병원을 옮겨가며 장기 입원치료를 받으며
보험금을 타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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