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법성포 지역 실뱀장어 어민 50여명이
오늘 광주지검 앞에서 집회를 갖고
감정평가사들을 불기소 처분한 검찰에
항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4년
영광원전 온배수로 인한 실뱀장어 어업 손실을 감정평가사들이 허위로 평가는 바람에
보상을 받지 못했다며 이들을 검찰에
고발했었습니다
검찰은 관련법률의 공소시효인 5년이
지났다는 이유로 감정평가사 2명에 대해
지난 5월 불기소 처분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