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장마철 엑스포 안전 대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3 12:00:00 수정 2012-07-03 12:00:00 조회수 0

◀ANC▶

남부지방은 이미 장마철이 시작됐는데요.



여수세계박람회장도 장마에 대비한 대책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물로 가득 찬 여수엑스포장 앞 도로.



엑스포 준비로 바빳던 작년 이맘때,

모습입니다.



-WIPER-



일 년이 지난 지금.



엑스포 전체 기간의 절반을 넘어

다음달 12일 폐막하는 여수엑스포는

또 장마철을 앞두고 있습니다.



(CG)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집중호우와 만조 때가 맞물려 해수면이

최고조로 상승하는 상황을 가정해

대비하고 있습니다.



◀INT▶신용만



만조 때 바다에 잠기는 배수구,

수해 발생 시 가장 큰 피해가 날 수 있는

국제관 등.



취약시설의 수해방지를 위해 엑스포 조직위는

유수관로 청소, 배수펌프 시험가동 등을 통해

장마철 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SYN▶오병리



엑스포 팝 페스티벌 등

엑스포가 자랑하는 각종 문화행사도,



장마철에는 또 다른 모습으로

관람객을 찾아갑니다.



◀INT▶조용환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여수엑스포.



풍수해 방지를 위한 다양한 대책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권남기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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