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올 초 단행한
직종통합과 관련해
일선 학교에서 일하는 사서들이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서들은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해당 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자격증을 갖춘
사서를 다른 직종과 통합하는 것은
업무 특성과 고유성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교직원 업무를 덜어주기 위해
올해 초 교무와 과학, 사서 등 3개 직종을
교육업무사로 통합운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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