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염 원산지 식별방법 최초 개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3 12:00:00 수정 2012-07-03 12:00:00 조회수 1

김치 유산균을 이용한

천일염 원산지 식별방법이 개발됐습니다.



목포대 천일염 산업화 사업단이 개발한

원산지 식별법은

염전 결정지에 김치 유산균을 투입해서

천일염을 생산하고, 이 천일염에 함유된

김치유산균의 유전자 분석을 통해

국내산을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김치유산균의 종류를 달리하면

생산지별 구별도 가능해

지리적 표시제 도입과 함께

외국산 천일염의 국내산 둔갑을 막고

전남 천일염의 세계명품화 육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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