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대구시가 '달빛동맹' 강화를 위해
88 고속도로 확장 등 10개 공동 어젠다를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달빛동맹은 대구의 달구벌과
광주의 빛고을 앞 글자를 따 만든 말입니다
강운태 광주시장과 김범일 대구시장은
서울에서 열린 광역시장 협의회에서 만나
88고속도로 조기 확장과
광주-대구 내륙철도 건설, 실효성 있는
군공항 이전 특별법 제정,
신성장동력산업 육성등 10대 공동 어젠다를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강운태 시장은 현재 20-30%에 머무르고 있는
지방자치 수준을 50%로 끌어올려
분권을 실현하고 지방과 수도권이
일대일 구도로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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