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잔디 심기' 공공근로 인건비 편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4 12:00:00 수정 2012-07-04 12:00:00 조회수 1

감사원은

광주시의 가로화단 조성공사 과정에서

농업기술센터 직원이 수천만원의

인건비를 편취한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감사 결과

전 광주시 농업기술센터 직원 A씨는

공공근로 사업에 참여하지 않았던

13명의 인적사항을 허위로 꾸며

6천만원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A씨를 사기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고

상급 간부 2명을 징계하도록

광주시에 요구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