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특수부는
구직자로 부터 환경미화원이 되게 해주겠다며
3천5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남구청 환경미화원 43살 조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조씨는 또 지난 2008년 같은 명목으로
구직자 3명에게서 8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