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용 면세유를 빼돌린 수협직원등
16명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면세유 3억원 어치를
빼돌린 혐의로 전남 모 수협 직원
38살 양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면세유를 빼돌려 사용한 67살 박 모씨 등
13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수협 면세유 담당자 양씨는
지급량을 부풀리거나
허위로 출고 지시서를 발급하는 수법으로
면세유 17만 리터를 빼돌린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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