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과 섬진강 주변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가운데
세 곳 중 한 곳이 오염행위를 저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강 환경청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53곳을 단속한 결과
16곳에서 오염행위가 적발됐다고 밝히고
8곳을 검찰에 고발하고
나머지 8곳에 대해서는
해당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했습니다.
주요 위반 사례는 가축 분뇨 시설 미신고나
폐기물 보관기준 위반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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