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현상이 지속되던 광주와 전남 지역에
장맛비가 내리고 있다.
오늘 오전부터 내리기 시작비는
지금까지 여수 백야지역 68밀리를 최고로
담양 54.5밀리 광주 50.5밀리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 기상청은 내일 오후까지
장맛비가 오락가락 하겠다며
앞으로도 10-50밀리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랫만에 비가 내리자 농민들은
말라버린 논에 물을 대기 위해 농수로를
정비하는등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
인터뷰(2명)-짧게
박삼남
화순군 동면
장수복
화순군 동면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