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된 수돗물 공급 381건 배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5 12:00:00 수정 2012-07-05 12:00:00 조회수 2

지난 5월 기준치를 초과한

이른바 산성 수돗물 공급 사고와 관련해

광주시가 381건에 대해

배상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용연정수장 수질사고

배상 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전체 436건 가운데 381건이

수질사고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보고

배상을 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총 배상액이

2억 7천여 만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피해액을 산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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