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로 병원에 입원해
억대의 보험금을 챙겨온 보험 설계사와
대리운전 기사 등 25명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여러개의 보험에 가입한 뒤
허위로 입원하는 수법으로
수억 원의 보험금을 챙긴 보험설계사
46살 박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또한 대리기사인 주 모씨등은
아는 사람들과 짜고
가해자와 피해자로 역할을 나눠
일부로 교통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13차례에 걸쳐 보험금 6천 2백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