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입원 보험사기'..25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5 12:00:00 수정 2012-07-05 12:00:00 조회수 1

허위로 병원에 입원해

억대의 보험금을 챙겨온 보험 설계사와

대리운전 기사 등 25명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여러개의 보험에 가입한 뒤

허위로 입원하는 수법으로

수억 원의 보험금을 챙긴 보험설계사

46살 박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또한 대리기사인 주 모씨등은

아는 사람들과 짜고

가해자와 피해자로 역할을 나눠

일부로 교통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13차례에 걸쳐 보험금 6천 2백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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