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엑스포 미국의 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5 12:00:00 수정 2012-07-05 12:00:00 조회수 1

◀ANC▶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여수엑스포에서는 '미국 국가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미대통령 특사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여수엑스포의 주제인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주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나현호기자입니다.



◀VCR▶



해군 의장대의 손에 들려 입장한 '성조기'가

미 8군 군악대의 연주와 함께 게양됩니다.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열린

여수세계박람회 '미국 국가의 날'행사.



EFFECT



미 8군 군악대의 연주가 울려퍼지고,



하버드 대학생들로 구성된 아카펠라팀의

'아리랑'공연이 관광객들의 환호와 갈채를

받았습니다.



미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국가의 날을 맞아

제인 국립해양대기청장 등 5명의 특사를

파견했습니다.



최초의 한국계 주한미국대사인 성 김 대사는

한국관을 극찬했습니다.



◀INT▶성 김



제인 루브첸코 미국립해양대기청장도

해양보호 방안에 대해 배우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INT▶ 제인 쿠브체코





해양에 대한

전 인류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바다와 연안 보호룰 강조하는

여수엑스포의 메지지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나현호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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