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 폐수를 무단방류하거나
폐기물을 불법매립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비금속광물 제조업체 11개소를 단속한 결과
모두 7건을 적발해 고발조치하거나
관할 기관에 행정조치를 의뢰했습니다.
해당 업체들은 폐기물을 불법매립하거나
우수관로를 통해
침출수를 인근 하천으로
흘려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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