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비를 허위로 청구해온
광주와 전남 지역 어린이집이
무더기로 적발돼
행정 처분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감사원은 광주 62곳과 전남 99곳등
모두 161곳의 어린이 집을 적발해
각 자치단체에 점검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지역 5개 구청은
지난달부터 청문회를 열고
자격 정지 처분을 내리는 등
행정 절차에 나서고 있습니다.
행정처분을 받은 어린이집들은
대부분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허위청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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