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펌프카 업주들이
파업에 나서면서
일부 지역의 공사가 닷세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광주ㆍ전남 펌프카 연합회 등에 따르면
펌프카 업주들은 콘크리트 잔여물 제거 문제로
레미콘 차량 업주들과 마찰을 빚으면서
지난 2일부터 파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펌프카 165대가 운행되고 있는
광주 전역과 나주와 화순, 담양, 장성등
전남 일부 시ㆍ군의 공사가 중단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10초 안팎
유삼석 부회장
-광주 펌프카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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