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완도에 이어
목포에서도 대형 쾌속카페리선이 취항하면서
제주항로에 속도경쟁이 치열해 질 전망입니다.
여객 880명과 차량 200대를 싣고
시속 38노트로 2시간50분만에 주파하는
5360톤급 퀸스타호가 내일부터
목포-제주항로를 운항합니다.
씨월드고속페리는
오는 24일까지 주말에만 운항하고 25일부터는
목포에서 오전 8시, 제주에서는 낮 12시30분에
매일 출항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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