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속카페리 목포 취항..제주 뱃길 경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6 12:00:00 수정 2012-07-06 12:00:00 조회수 1

장흥, 완도에 이어

목포에서도 대형 쾌속카페리선이 취항하면서

제주항로에 속도경쟁이 치열해 질 전망입니다.



여객 880명과 차량 200대를 싣고

시속 38노트로 2시간50분만에 주파하는

5360톤급 퀸스타호가 내일부터

목포-제주항로를 운항합니다.



씨월드고속페리는

오는 24일까지 주말에만 운항하고 25일부터는

목포에서 오전 8시, 제주에서는 낮 12시30분에

매일 출항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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