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U대회 선수촌 건립을 위한
화정 주공아파트 철거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기존 거주자들의 이사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말부터 화정 주공아파트 2천 9백세대의
이주작업이 시작된 이후 8개월만에
마지막 주민 A씨가 오늘 이사를 마쳤습니다.
다른 재건축사업의 이주기간이
평균 4년 가량 걸리는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으로 빠른 기간에 이주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시는 조만간
주택과 상가에 대한 법적 정리를 마친 뒤
이달안에 착공식을 갖고
다음달에 일반 분양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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