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불청객인 해파리가
연근해로 이동중인 것으로 확인돼
전남 해안지역에도 긴장감이 높아지고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맹독성 '노무라 입깃 해파리'가
지난 5월말 중국 연안에서 발견된 데 이어
이들 해파리가 지름 30cm 크기로 성장해
제주해협을 거쳐 북상중인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마다 여름철에
남해와 서해 연안으로 확산되는 해파리는
수백억원의 어업 피해를 끼칠 뿐만 아니라
연안 피서객들에겐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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