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로 4중 추돌..2명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7 12:00:00 수정 2012-07-07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4시쯤

장성군 남면 호남고속도로 못재터널 근처에서

승용차 3대와 고속버스 등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김 모씨 등 2명이 숨지고,

버스 승객 등 10여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쯤에는

여수시 소라면 자동차전용도로에서

택시와 관광버스가 추돌해

택시 운전사 홍모씨가 숨지고

버스 승객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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