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4시쯤
장성군 남면 호남고속도로 못재터널 근처에서
승용차 3대와 고속버스 등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김 모씨 등 2명이 숨지고,
버스 승객 등 10여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쯤에는
여수시 소라면 자동차전용도로에서
택시와 관광버스가 추돌해
택시 운전사 홍모씨가 숨지고
버스 승객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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