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지역에서
돼지 사육 마릿수는 증가한 반면
닭과 오리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달 가축동향 조사에 따르면
광주 전남지역 돼지 사육 마릿수는
97만9천 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7%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한우와 젖소,닭, 오리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0.4에서 최고 15%까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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