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사업체 전국의 3%에 머물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7 12:00:00 수정 2012-07-07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 사업체와 종사자 수가

전국 총 규모의

3%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010년 기준 경제총조사 결과

전남의 사업체 수는 12만 5천 개로

전국의 3.7%,

종사자는 57만여 명으로

전국의 3.2%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산업별로는 도소매 업체수가 가장 많았고,

산업별 매출액은 제조업이 105조 3천억여원으로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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