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사업체와 종사자 수가
전국 총 규모의
3%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010년 기준 경제총조사 결과
전남의 사업체 수는 12만 5천 개로
전국의 3.7%,
종사자는 57만여 명으로
전국의 3.2%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산업별로는 도소매 업체수가 가장 많았고,
산업별 매출액은 제조업이 105조 3천억여원으로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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