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됐지만 광주 전남지역의 강수량은
여전히 평년에 비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 기상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일까지
광주지역의 강수량은 196밀리미터로
평년의 58%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또 전남의 강수량 역시 138밀리미터로
평년 강수량 394밀리미터와 비교하면
36%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모레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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