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전 경남지사가
해남 땅끝마을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두관 전 지사는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등
지지자 5천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린
오늘 출정식에서
평등하게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다며
대선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또 땅끝마을은 대륙과 해양이 만나는 곳이자
태평양을 바라보는 첫 마을이라는 의미에서
출정식 장소로 선택했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오는 12일쯤
대선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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