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땅끝에서 대선 출마 선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8 12:00:00 수정 2012-07-08 12:00:00 조회수 1

김두관 전 경남지사가

해남 땅끝마을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두관 전 지사는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등

지지자 5천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린

오늘 출정식에서

평등하게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다며

대선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또 땅끝마을은 대륙과 해양이 만나는 곳이자

태평양을 바라보는 첫 마을이라는 의미에서

출정식 장소로 선택했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오는 12일쯤

대선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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