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보험 사기 혐의로
설계사와 가입자 등 23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 7월까지
상해나 질병을 가장해
병원에 입원하는 방법으로
26개 보험사로부터
보험금 8억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3백건에 가까운
보험상품에 가입한 뒤
설거지 도중 넘어져
다쳤다는 이유 등으로 입원해
보험금을 타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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