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광주지역 대형마트 네곳을 돌며
30여차례에 걸쳐 옷을 훔친 혐의로
53살 박모씨와
부인 50살 송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직접 만든 도구로
도난 방지 태그를 떼어내는 수법으로
옷을 훔쳐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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