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강의 수 축소에 구성원 반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8 12:00:00 수정 2012-07-08 12:00:00 조회수 1

전남대학교가 비전임 교원의

강의 비중을 낮추기 위해

분반 강의를 줄이기로 해

구성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전남대 일부 학과와 학생들은

분반 강의가 줄어들면

한 강의당 학생 수가 늘어

수업의 질이 떨어지고

학생들의 선택권도

제한받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시간강사들도 전임 교원들의

강의 비중을 높이기 위해

시간강사를 구조조정하려는 시도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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