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 형사 6부는
지난 4.11 총선을 앞두고
국회의원 후보를 비방한 혐의로 기소된
모 인터넷 언론 취재본부장 47살 차모씨에 대해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차씨는 국회의원 후보의 보좌관이
취업 사기 사건에 연루됐는데도
후보는 법망을 빠져나갔다는 내용의
글을 작성해
지역 기자 백여명에게
이메일로 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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