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창무극 대가 공옥진 여사 별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9 12:00:00 수정 2012-07-09 12:00:00 조회수 1

'병신춤'으로 유명한

무형 문화재 공옥진 여사가 타계했습니다.



공 여사는 지난 98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영광에서 투병 중이었으며,

오늘 새벽 노환으로 별세했습니다.



1931년 영광에서 출생한 공 여사는

전통 무용에 동물 춤을 접목한

해학적인 내용의 1인 창무극을 만들어 냈으며,

지난 2010년에는

전남 무형문화재 예능 보유자로 지정됐습니다.



공 여사의 빈소는

영광 농협장례식장에 마련됐습니다.



인터뷰(2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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