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데스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9 12:00:00 수정 2012-07-09 12:00:00 조회수 0

다음은 간추린 뉴스를

김난희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안상수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국민을 가계 부채로부터 해방시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안 후보는 오늘 광주를 방문해

국민을 가계부채로부터 해방시켜

함께 살고 싶은 세상을 만들고,

지방을 살려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내일 새누리당 경선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지만, 당원의 뜻을 배제하는 경선 룰은

찬성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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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선 출마를 선언한

민주통합당 김두관 전 경남지사가

빈부와 지역차별이 없는 모두가 잘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두관 전 지사는

오늘 오전 5.18 국립 묘지를 참배한 자리에서

1980년 5월 광주는 민주사회, 나눔사회였다며

빈부와 지역차별이 없는 나라를 만들어야겠다는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고 말했습니다.





당내 일부 인사들의 영남후보 필패론과 관련해

부질없는 생각이라며,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 콘텐츠로

승부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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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남도지사가

오는 15일 서울 영등포 민주통합당사에서

대선후보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입니다.



당초 오는 12일 출마 선언이 예상됐으나

공약 준비 등 일정을 감안해 시기를

늦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지사는

도지사직 사퇴에 대한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있지만 대선주자를 5명으로 압축하는

이달 말 당내 예비경선 결과가

사퇴여부에 결정적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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