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간추린 뉴스를
김난희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안상수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국민을 가계 부채로부터 해방시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안 후보는 오늘 광주를 방문해
국민을 가계부채로부터 해방시켜
함께 살고 싶은 세상을 만들고,
지방을 살려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내일 새누리당 경선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지만, 당원의 뜻을 배제하는 경선 룰은
찬성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
어제 대선 출마를 선언한
민주통합당 김두관 전 경남지사가
빈부와 지역차별이 없는 모두가 잘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두관 전 지사는
오늘 오전 5.18 국립 묘지를 참배한 자리에서
1980년 5월 광주는 민주사회, 나눔사회였다며
빈부와 지역차별이 없는 나라를 만들어야겠다는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고 말했습니다.
또
당내 일부 인사들의 영남후보 필패론과 관련해
부질없는 생각이라며,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 콘텐츠로
승부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오는 15일 서울 영등포 민주통합당사에서
대선후보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입니다.
당초 오는 12일 출마 선언이 예상됐으나
공약 준비 등 일정을 감안해 시기를
늦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지사는
도지사직 사퇴에 대한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있지만 대선주자를 5명으로 압축하는
이달 말 당내 예비경선 결과가
사퇴여부에 결정적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