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역사의 심판 시작될 것"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9 12:00:00 수정 2012-07-09 12:00:00 조회수 0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일본 미쓰비시와의 배상협상이 최종결렬된 것과 관련해

국민의 힘으로 더 큰 역사의 심판이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협상 과정에서

미쓰비측의 진지한 태도를 찾기 어려웠고,

정부의 무관심과 무대응도

시민이 만든 협상 테이블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측은 그러나

피해를 당한 할머니들의 명예 회복을 위해

한국 법원에 소송제기와

반 미쯔비시 시위와 불매 운동 등을

강도높게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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