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신청된 40대가
영장실질심사를 하루 앞두고
또 남의 물건을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성경찰서에 따르면
음식점 등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신청된 44살 이모씨가
영장 실질심사를 하루 앞둔
지난 6일 새벽 보성의 한 모텔에 들어가
투숙객의 휴대전화와 지갑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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