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심사 앞두고 도둑질' 40대 덜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9 12:00:00 수정 2012-07-09 12:00:00 조회수 0

절도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신청된 40대가

영장실질심사를 하루 앞두고

또 남의 물건을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성경찰서에 따르면

음식점 등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신청된 44살 이모씨가

영장 실질심사를 하루 앞둔

지난 6일 새벽 보성의 한 모텔에 들어가

투숙객의 휴대전화와 지갑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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