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발치된 금니에서 떼 낸 폐금을 훔쳐 판 혐의로
치위생사 25살 A모씨등 51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부터
광주와 전남 등 자신들이 근무하는 병원에서
환자들로부터 뽑아 보관중인 금니에 붙어있는
폐금을 훔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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