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된 금니에서 떼 낸 폐금 훔쳐팔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9 12:00:00 수정 2012-07-09 12:00:00 조회수 2

광주 북부경찰서는

발치된 금니에서 떼 낸 폐금을 훔쳐 판 혐의로

치위생사 25살 A모씨등 51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부터

광주와 전남 등 자신들이 근무하는 병원에서

환자들로부터 뽑아 보관중인 금니에 붙어있는

폐금을 훔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