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산 농식품을 국산으로 속여 파는 등
원산지 표시 위반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올 상반기 농식품 원산지 부정유통 방지를위한 특별 단속을 벌여
거짓표시 243건, 미표시 244건 등
487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단속 품목별로는
쌀과 배추 김치, 쇠고기 등
농축산물이 187건으로 전체의 38%를 차지했고,
농산 가공품 52건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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