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허위표시 487개 업소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9 12:00:00 수정 2012-07-09 12:00:00 조회수 0

수입산 농식품을 국산으로 속여 파는 등

원산지 표시 위반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올 상반기 농식품 원산지 부정유통 방지를위한 특별 단속을 벌여

거짓표시 243건, 미표시 244건 등

487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단속 품목별로는

쌀과 배추 김치, 쇠고기 등

농축산물이 187건으로 전체의 38%를 차지했고,

농산 가공품 52건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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