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일렉트로닉스 매각 움직임과 관련해
강운태 광주시장이
광주공장 유지와 고용 승계 등의 조건이
충족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강 시장은
현재 스웨덴과 독일 등 외국계 기업과
국내 사모펀드 등이 인수 의사를 밝히고 있다며
매각 과정에서 광주공장이
확대 재생산돼야 한다는 입장을
자산관리공사와 우리은행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수하는 회사는
공장 근로자 전원을 고용 승계해야 하고,
대주주가 적어도 50% 이상 자기 자본을 투자해
경영 불안정성을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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