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닭 오리고기 위생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9 12:00:00 수정 2012-07-09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는

여름철 닭과 오리고기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식육점과 가공장을 대상으로

특별 수거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검사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유통여부 확인을 통해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계속됩니다.



지금까지 도내 닭 오리고기에 대한

3천여 건의 세균검사에서

3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고

항생제 잔류 여부 검사에서는

모두 적합 판정이 나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