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는
여름철 닭과 오리고기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식육점과 가공장을 대상으로
특별 수거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검사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유통여부 확인을 통해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계속됩니다.
지금까지 도내 닭 오리고기에 대한
3천여 건의 세균검사에서
3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고
항생제 잔류 여부 검사에서는
모두 적합 판정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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