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옥진 여사 기념관 건립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10 12:00:00 수정 2012-07-10 12:00:00 조회수 1

어제 타계한 '1인 창무극의 대가'

공옥진 여사를 기리는 기념관 건립 방안이

추진됩니다.



영광군은

고 공옥진 여사가 마지막까지 기거했던

영광읍 교촌리 예술 연구소를

공 여사의 예술 혼을 기리는 기념관으로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예술 연구소에는

공 여사가 생전에 무대 위에 오르며 사용한

악기와 의상, 국내에서 받은 상패와 기념물 등 각종 소장품이 보관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인의 장례는 문화인장으로

오는 12일 영광 농협장례식장에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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