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타계한 '1인 창무극의 대가'
공옥진 여사를 기리는 기념관 건립 방안이
추진됩니다.
영광군은
고 공옥진 여사가 마지막까지 기거했던
영광읍 교촌리 예술 연구소를
공 여사의 예술 혼을 기리는 기념관으로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예술 연구소에는
공 여사가 생전에 무대 위에 오르며 사용한
악기와 의상, 국내에서 받은 상패와 기념물 등 각종 소장품이 보관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인의 장례는 문화인장으로
오는 12일 영광 농협장례식장에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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