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으로 연결되는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율촌 제 1산단에 기업들의 입주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여수 엑스포를 계기로 완주-순천간 고속도로,
이순신 대교 등 교통 인프라가 대폭 확충되면서 율촌 1산단의 분양율도 81%를 기록하며
77개 기업이 입주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만권 경제청은
오는 9월 율촌 1산단 내 산업과 지원시설용
미분양 용지 73필지 분양을 위한 입찰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