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부 경찰서는
식당을 빌려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주부 A씨등 1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어제 오후 6시쯤
광주 서구 매월동 한 식당에서
일명 하우스로 불리는 도박장을 차려놓고
판돈 250만원의 속칭 도리짓고땡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자 9명, 여자 10명으로 이뤄진 이 도박단은 평범한 주부들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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