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11곳의 자연휴양림이
가족 단위 휴양객과 등산객들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6월 말까지
24만5천 명이 전남의 자연휴양림을 다녀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만7천 명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등산로와 산책로 등에
음이온과 피톤치드가 풍부해 산림욕을 즐기는 휴양객에게 인기가 많고
어린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을 갖췄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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