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노조가
내일 부분 파업을 시작하는 등
광주지역 대형 사업장에서
노사간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노조는 찬반투표 결과
투표 조합원의 75%가
쟁의행위에 찬성함에 따라
내일(13일) 부분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기아차 노사는 주간연속 2교대 도입 등을 놓고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미 쟁의행위를 시작한
금호타이어 노조는
어제까지 이틀째 경고 파업을 계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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